7월 넷째주 고린도후서 3장 18절

by 부산동교회 posted Jul 27, 20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