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 주 암송구절 마 13장 44절

by 부산동교회 posted Nov 0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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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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