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주 시편 131편 2절

by 부산동교회 posted May 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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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