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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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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1522 추천 수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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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하나님이시여, 

     주께서는 낮을 지으사 사람으로 일하며 수고하게 하셨고, 또한 쉴 수 있는 밤을 사람에게 주셨나이다. 주여 구하옵나니, 이 밤에 내 몸이 쉼을 누리게 하시되, 주를 향한 내 영혼은 잠들지 않게 하시고, 내 마음이 약해지고 무뎌져서 주님의 사랑을 잠시라도 놓아버리는 일이 없게 하소서. 모든 염려를 내려놓고 편히 쉬는 동안에도 내 영혼은 주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내 영혼 깊은 곳에 주의 선하심과 은혜에 대한 기억이 항상 새겨있게 하시고, 그 기억이 나를 떠나지 않게 하소서. 

     또한 내 몸이 쉬게 될 때에 내 속사람도 쉼을 누리게 하소서. 원하오니 잠자는 동안에도 육신의 정욕에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나를 이끄시사 새 날이 밝은 후 주님을 섬기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도록 힘을 주옵소서. 내 마음과 육신까지도 정결하고 흠이 없게 지켜 주시고, 모든 위험으로부터 막아 주셔서, 잠자는 것까지도 주님의 이름에 영광이 되게 하소서. 

     주님, 악으로 향하는 우리의 성향으로 인해, 오늘도 주님의 마음을 근심케 한 일들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지금 세상의 모든 것이 밤의 어두움에 뒤덮인 것처럼, 내 속에 있는 모든 죄들도 주의 자비하심으로 덮어주소서

     우리의 아버지시요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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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숙 2021.01.09 00:32
    주님아버지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아버지 은혜로 감사 감사 합니다 이죄인 하나님이버지 자녀 삼아주신것도 감사 감사하는데 감히 제가 집사 직분을 넘치는 은혜인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주신 직분 잘 감당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모든 은혜에 감사드리면서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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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숙 2021.01.09 00:32
    주님아버지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아버지 은혜로 감사 감사 합니다 이죄인 하나님이버지 자녀 삼아주신것도 감사 감사하는데 감히 제가 집사 직분을 넘치는 은혜인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주신 직분 잘 감당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모든 은혜에 감사드리면서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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