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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00:43

4월 구역모임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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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부산동교회 4월 구역모임 공과

 

1. 신앙고백(사도신경)

 

2. 찬송(88.내 진정 사모하는) / 기도(담당자)

 

[살전5]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3. 성경 /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쉬지말고 기도하라(3.9 오전설교)

 

 

4. 말씀과 나눔

1) 기도는 우리의 필요를 위해 제정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방편입니다.

기도는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방편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눈을 들어 하늘의 신령한 복을 계속 보게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기도를 통해서만 말씀이 말하는 진정한 복을 실제적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기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약속이 헛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마음속에 확증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기억상실증 환자와 같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상태를 아시고 하나님은 주신 복을 잊지 않도록 기도하라 명하셔서 주님만을 바라보고 손을 뻗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기도가 이러한 은혜의 방편임을 기억하시고 기도에 더욱 힘쓰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질문 / 은혜의 방편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2) 기도는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뻐하게 해 줍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주님의 약속을 붙잡을 수 있기 때문에 염려하지 않고 오히려 항상 기뻐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복된 약속의 말씀을 듣고 하늘의 신령한 복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축복의 약속과 현실의 괴리는 너무도 큽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기도하라 하십니다. 눈앞에 있는 현실만 보면 염려에 빠지기 때문에 다시금 하늘의 관점으로 현실을 바라볼 수 있도록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도로 상기시켜 주십니다. 하늘의 복이 얼마나 큰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도움과 구원으로 우리를 찾아와 주셨는지, 더 나아가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해 벌써 일하고 계시다는 사실도 기도로 볼 수 있게 해 주십니다. 항상 기뻐하는 삶은 환란 가운데 소망으로 인내하는 모습으로도 나타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함으로 염려를 극복하고 오히려 소망 가운데 인내하며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눔 / “기도는 주님의 약속을 붙잡는 것이다라는 의미를 나눠봅시다.

 

 

3) 기도는 모든 것을 주님께 구하고 감사로 받게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삶은 기도를 통해서 가능하게 됩니다. 기도는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오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로 기억나게 만들어 줍니다. 하나님께만 도움을 구하고, 받은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며 감사하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핵심입니다. 주기도문에서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기도는, 일상적이고 당연해 보이는 것도 주님이 주시기 때문에 누린다는 것을 기억나게 하고 감사하게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마치 이 모든 것이 자기 것인 양, 자기 유익을 위해서 살기가 쉽습니다. 기도만이 우리로 청지기의 삶을 살게 해 줍니다.

 

질문 / 기도생활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구성하는 내용 중에서 어디에 해당이 됩니까?

1. 죄와 비참함 2. 어떻게 구원받는가 3. 구원받은 자가 드리는 감사

 

 

4) 쉬지 않는 기도는 규칙적인 기도를 통해서 훈련됩니다.

쉬지 않는 기도는 일상을 버리고 하루 종일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기도의 태도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시간을 내어 기도하지 않으면 일상에 파묻혀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쉬운 연약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규칙적으로 시간을 내어 기도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는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면서도 따로 시간을 내어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1:35).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이 기도의 시간이 더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규칙적인 기도생활을 마치 액땜하듯이 미신적인 태도로 혹은 정해진 시간만 채우면 하나님께 해야 할 의무를 다한 것처럼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붙잡기 위해,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 주님을 잊지 않고 계속 바라보기 위해 시간을 내는 것입니다. 성도들의 규칙적인 기도생활을 돕고자 모범이 되는 매일기도문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적인 기도가 더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나눔 / 매일기도문을 확인하시고, 어떻게 활용하면 유익할지 나눠봅시다.

 

 

5. 헌금찬송(363. 내가 깊은 곳에서)

 

 

6. 함께 기도하기

돌아가며 각자 기도제목을 먼저 나눕니다.

교회기도제목

-교리학교를 통해 교회를 바르게 알아가고 교회를 바로 세워가는 유익을 얻게 하소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젊은 부부들이 경건의 훈련을 미루지 않게 하소서.

 

 

7. 매일기도문 내용을 구역 식구들과 공유해 주십시오

 

 

첨부파일 : 4월_구역공과_쉬지말고기도하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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