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4.06.08 08:25

6월 구역모임공과

조회 수 352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4년 부산동교회 6월 구역모임 공과

 

1. 신앙고백(사도신경)

 

2. 찬송(28.복의 근원 강림하사) / 기도(담당자)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7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생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11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3. 성경 /고후1:1-11 모든 위로의 하나님(5.11오전설교)

 

4. 말씀과 나눔

1) 그리스도의 고난이 넘치는 자에게 하나님의 위로도 넘칩니다.

사람들은 위로를 원하지만 고난이 없는 위로를 원합니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향해 위로를 말하면서 먼저 고난에 대해 이야기한 이유는 고린도 사람들이 고난이 없는 세상이 주는 성공과 풍요를 위로라 생각하며 원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서까지도 세상적인 방식과 성공을 추구하고 주장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주고받는 문화입니다. 준만큼 받고 또 받은 만큼 주면서 서로 패거리를 만들어 자기들의 유익을 도모하는, 오늘날 한국 사회와 너무도 닮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끼리끼리 관계를 맺으면서 자기들만의 세계를 만드는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은혜를 아는 자답게 거저 주는 삶, 약자를 도우면서 함께 세워가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세상의 원리를 따르지 않는 성도는 반드시 조롱과 외면, 배제를 당하는 고난을 받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이라고 하는 참된 위로가 우리에게 넘친다고 말합니다. 세상의 이익을 바라지 않고 주님을 바랐더니 세상의 이익과는 비교되지 않는 천국의 이익을 맛보게 해주신다는 겁니다. 그리스도 때문에 받는 고난 가운데 위로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하늘의 위로를 사모하시기를 바랍니다.

 

질문 / ‘고난이 없는 위로고난이 있는 위로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위로는 남을 위로하기 위해서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위로의 통로가 되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의 복을 남들에게 전해주는 통로가 되는 삶으로 부르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남을 위로하면서도 자기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난을 통해 체득한 자신의 지혜를 말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환란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달해 주려면 우리가 먼저 위로를 받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또 위로하는 자는 고난을 견디고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신 하나님의 위로에만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도대체 저 그리스도인은 저렇게 큰 환란 가운데서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견딜 수 있을까? 그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이런 질문을 받을 때가 주의 복음을 증거할 기회가 열립니다. 이때에 이런 대답이 나오도록 해야 합니다.나는 환란을 견딜 수 없지만 하나님의 부활의 능력이 나를 지지해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위로가 나를 견디게 해주셨습니다.’ 듣는 사람들에게 내가 아니라 나를 통로로 그 고난을 견디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위로를 보게 하는 참된 위로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눔 / 고난을 경험하면서 가장 큰 위로가 되었던 권면이나 말씀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는 고난을 견디게 합니다.

우리는 흔히 위로라고 하면 고난이 없어지는 것을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위로는 고난을 없애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서도 끝까지 넘어지지 않고 견딜 수 있도록 우리를 지지해주시는 하나님의 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견딘다는 말은 참는다는 말보다 오히려 바라본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우리가 당하는 고난보다도 더 큰 구원과 위로로 함께 하시는 그 주님을 바라보고, 붙잡고, 매달리는 것이 바로 견디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고난이 각자의 삶에 넘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위로는 더욱 넘치기 때문에 이 고난을 넉넉히 견뎌내는 믿음의 삶을 함께 걸어가야 되겠습니다. 세상의 헛된 위로가 아닌 하나님의 참된 위로를 사모하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나눔 / 고난중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잃지 않은 분들을 보고 느낀 점을 나눠 봅시다.

 

 

5. 헌금찬송(406.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6. 함께 기도하기

돌아가며 각자 기도제목을 먼저 나눕니다.

교회기도제목

-물질보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회되도록 교회에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케 하소서

-온세대예배가 차질없이 잘 준비되어 참된 교제와 위로가 있는 시간되게 하소서

 

7. 온세대예배(6.15) / 교구별 예배시간과 예배후 모임장소(주보참조)를 확인해 주세요

 

1예배(8,9,10,11,12,13교구) 2예배(1, 2, 3, 4, 5, 6, 7교구)

 

 

 

 

 

 

첨부파일 : 6월_구역공과_모든위로의하나님.hwp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