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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6 13:08

7월 구역모임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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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부산동교회 7월 구역모임 공과

 

1. 신앙고백(사도신경)

 

2. 찬송(28.복의 근원 강림하사) / 기도(담당자)

 

15 내가 이 확신을 가지고 너희로 두 번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먼저 너희에게 이르렀다가

16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도움으로 유대로 가기를 계획하였으니

17 이렇게 계획할 때에 어찌 경솔히 하였으리요 혹 계획하기를 육체를 따라 계획하여 예 예 하면서 아니라 아니라 하는 일이 내게 있겠느냐

18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19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셨으니 그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 시니

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23 내가 내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불러 증언하시게 하노니 내가 다시 고린도에 가지 아니한 것은 너희를 아끼려 함이라

24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

3. 성경 /고후1:15-24 하나님은 미쁘시니라(6.8오전설교)

 

 

4. 말씀과 나눔

1)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에 신실하신 분입니다.

복음을 전하던 바울이 경솔하고 신뢰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비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계획을 변경해서 방문하겠다고 했는데 그 시기가 지체되자 바울을 비난한 것입니다 바울이 이토록 신실하지 못한데 그가 전하는 복음은 믿을 만하겠는가!” 이것은 복음을 전하는 바울뿐 아니라 그 복음을 주신 하나님의 미쁘심에 대해서도 공격을 가하는 일이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하나님의 미쁘심에 대해 다시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도 환난 중에 처하게 되면 하나님의 미쁘심에 대해 의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바울의 이 가르침은 우리들에게도 매우 필요한 말씀입니다.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들을 이루시면서 약속대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심을 증명하셨습니다. 구약의 약속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승천으로 이루어졌습니다(20). 다시 말해,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을 주님이 모두 준비해 놓으셨고, 예수님 안에 구원의 모든 약속들이 성취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 하나님이야말로 참으로 미쁘신 분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질문 / 바울이 신실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비난받았을 때, 가장 안타까워한 것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서도 신실하십니다.

또한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서도 신실하시다고 말합니다. 구약의 약속을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셨을 뿐 아니라 오늘날도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셔서 도장을 찍듯이 내 것이라 보증하십니다(21-22). 우리에게 부활의 생명을 주실 것과 장차 완성될 아버지 집에서 주님과 영원토록 함께 하게 될 것을 성령이 우리에게 보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에 신실하실 뿐만 아니라, 그 약속을 믿는 우리에게도 신실하십니다. 미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매일 믿음으로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질문 / “하나님이 신실하시다는 사실이 어떤 점에서 위로가 되십니까?

 

3)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이 참으로 옳다고 인정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믿음으로 반응하는 것을 아멘한다고 표현합니다(20). 아멘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우리의 믿음의 반응입니다. 그런데 이 믿음의 화답은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주님이 주시는 힘을 공급받고 주님의 순종이 나의 순종이 될 때,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예배 시간은 하나님의 신실함과 우리의 믿음이 만나는 시간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약속을 우리에게 말씀으로 확증하여 찾아오시고,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그리스도를 통해 믿음의 화답을 하는 시간입니다. 예배를 통해, 말씀에 화답함을 통해 충성되고 신실한 사람으로 함께 자라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나눔/나는 예배시간에, 또는 주시는 말씀에 대해 얼마나 아멘으로 반응하고 있습니까?

 

4) 믿음의 사람은 성도들을 향해서도 신실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함에 대하여 믿음으로 반응하는 성도는 다른 성도들을 향해 신실해져야 합니다. 다른 성도들에 대해 신실한 자를 그들의 기쁨을 돕는 자라고 바울은 말합니다(24). 무슨 결정을 하든지 바울이 가진 유일한 소원은 믿음 위에 서 있는 성도들의 기쁨이 더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때문에 그리스도를 통해 아멘 하여 그들의 믿음이 점점 자라가는 것이 바울의 소원이었습니다.

바울의 관심은 늘 그리스도에게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함도 그리스도 안에서 확인하였고, 이제 다른 성도들을 대하는 문제에서도 역시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신실함에 대한 우리의 기준과 생각을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 성도들의 믿음을 주관하려 해서는 안 되고 그들의 기쁨을 돕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24). 복음을 돕는 자로 서 있음을 만족하며,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고 모든 성도들이 함께 세워지는 일을 위해 모든 관심을 쏟는 자가 참으로 신실한 자입니다

 

 

나눔 / “(남의) 믿음을 주관하려는 자기쁨을 돕는 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5. 헌금찬송(370. 주 안에 있는 나에게)

 

6. 기도제목 나눔 & 함께 기도하기

    

 

 

첨부파일 : 7월_구역공과_하나님은미쁘시니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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