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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여섯가지 우상을 읽고... (2남선교회 김만영 집사)

저자: 트레빈 왁스는 세상을 변화시키고 그리스도를 높이는 기독 신앙의 실천을 부르짖는다. 현대의 ‘황제들’을 폭로함으로써 그는 진짜 위험을 들춰내고 많은 신자가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함정들을 알려 준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참된 충성이 뜻하는 바를 상기시켜 주는 유용하고 적절한 안내서다.
트레빈 왁스(남 침례 신학교 목회학 석사 졸업)는 테네시주 셸비빌 제일 침례교회의 부목사이다.

서론
오늘날 교회는 이스라엘처럼 열방의 우상들을 좇고 있다. 자기 자신, 성공, 돈, 여가, 성, 권력이라는 우상들은
지속적인 유혹물이며, 불행히도 교회는 사람을 낚는 미끼로 이것들을 사용하고 있다.
트레빈왁스는 주님의 주권에 대한 충성, 다른 모든 주권에서의 회개의 삶을 “우리시대의 6가지 우상 전복시키기”라고 부르는데 이 책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이 어떻게 그것을 명령하는지 확실하고 분명하게 들을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주권은 신자의 삶 모든 영역에 침투해야한다. 왕이신 예수님과의 동맹은 복음으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마음과 문화의 우상 요소들을 전복시켜야한다.

1장 예수와 황제의 복음
성경은 예수가 세상의 구세주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1세기 로마 통치아래에서는 로마 황제를 묘사 하는 표현이었다. 그 석에서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나사렛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늘과 땅의 주 이고 황제보다 위에 있다고 전파하기 시작했다. 당시 황제 숭배는 단순한 인간 지배를 넘어 사람들을 죄와 죽음에 계속 예속시키려 하는 사탄의 존재를 가리킨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사탄-하나님의 선물을 왜곡 시키고 그것들이 우리의 죄로 가득한 마음을 점령하여 예수님에게만 속해야할 왕좌를 차지 할 때 까지 그것들을 지지함으로써 사람들을 자신의 손아귀에 쥐고 있으려하는 악한자-의 영향 아래 놓여있다.
초대그리스도인들이 실천한 믿음은 삶을 변화 시키는 것뿐 아니라 세상을 변화 시키는 것이었다.
교회가 예수를 주로 믿는 개인들로 구성 된은 사실이지만 다 함께 우리는 세상에서 구별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룬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전복이라는 의미는 ‘타도’의 의미보다 ‘본래의 자리에 놓다’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다루는 각자의 ‘황제’는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하나님 위에 놓일 때 우상이 되는 것이다. 이 우상들을 예수님의 발밑이라는 적절한 제 자리에 돌려놓기를 원하는 것이다.
나 자신 이라는 황제
오늘날 우리는 개인주의 속에 살고 있다. 그러나 구원은 다른 누군가가 우리를 위해 성취한 것처럼 십자가 중심의 삶은 끊임없이 나 자신에 대해 죽고 하나님을 위해 사은 삶이다.

성공이라는 황제
우리는 성공을 다른 어떤 것보다 높이 평가하는 문화 속에 살고 있다. 더 많은 물질적 소유를 얻는 데서 자부심을 가지며 명성과 개인적 번영을 ‘ 행복추구’의 최종 결과로 본다. 그러나 교회는 성령의 능력에 의존하고 그리스도의 대의를 위해 희생하며 제국의 박해 속에서도 연합을 유지하고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성공을 말한다.

돈이라는 황제
돈이란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또 다른 황제이다. 예수님 시대에‘맘몬’은 돈을 의인화시켜 말한것이다. 돈은 권력이다. 그러나 초대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돈을 다른이들과 함께 나눌 복으로 여기고 돈이 절대 권력 왕좌에 오르도록 허용하지 않았다. 맘몬의 우상을 타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거저 나눠 주는 것이다.

레저라는 황제
레저 역시 삶의 적절한 자리를 떠나 왕좌를 훔친다. 수고한 일꾼의 친구가 되는 대산 우리에게서 생명을 쥐어 짜는 감독으로 변한다. 레저라는 황제를 전복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우선순위임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시간을 구성하며 여가 시간이 여흥 문화의 최신 오락 대신 사람에게 집중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성이라는 황제
포르노그래피는 수많은 사람들을 관음증니라는 해악의 노예로 전락시키고 있다. 세상의 모든 문화 속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강력한 마케팅의 도구로도 섹스어필을 사용하고 있다. 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의 하나라로, 결혼 언약 안에 그 고유의 자리가 있는 보배임을 알아야 한다.

권력이라는 황제
권력이라는 황제 앞에 무릎꿇는 이들은 권위를 행사하는 자리를 얻거나 유지 하기 위한 욕망 때문에 쉽게 타락 한다.초대 그리스도인들은 권력이 정신을 좀 먹는 작용을 할 수있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서로를 섬기는 일에 헌신 했다. 섬김과 희생만이 권력을 그 원래의 자리에 놓게 할 수 있다.

만일 예수님이 왕이라면 우리는 우리 십자가를 짊어지고 자신을 부인하고 다른 삶의 방식이 있음을 보여 주어야 한다. 참된 기독교는 단순히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세상을 변화 시킨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경쟁자를 위해 기도하고 재정보다 가족을 우선시하는 직업을 선택하며 흠없는 사업관행을 추구함으로써 성공이라는 황제에게 불순종하고, 자신들의 소유를 나눠 주고 줄임으로써 돈이라는 황제를 권좌에서 내 몰고, 결코 호의를 되갚아 주지 못할 어려운 이들을 도우러 타국에 나가는 데 자신들의 휴가를 희생함으로 레저와 오락이 라는 황제를 거역하고, 성이라는 황제를 숭배하는 것을 거부하고 대신 순결, 정절, 결혼생활에 충실하게 헌신하고, 우리의 왕 예수님이 그랬듯이 이타적인 사람의 본을 따름으로써 권력이라는 황제에게 대항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을 맹세한 이들의 공동체가 그 시대의 황제들을 조용히 전복시키는 삶을 살 때 세상은 변화 될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의 의미이다.

2장 나 자신이라는 우상 전복시키기: 삼진 아웃
뉴에이지 사상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론다번의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자신이 우주적 존재이며, 창조주이며 자신이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모든 힘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세상은 우리에게 우리가 바로 우주의 중심이라고 끊임없이 말한다. 광고나 대중 가요 속에는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을 부치기는 문구로 가득 차있다. 이런 나 자신이 우상이 되어 있는 세상 문화 속에서 삼진 아웃을 적용해
1.구원은 나 자신이 할수 없고 하나님의 계획이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하신일임을 선포해야한다. 이를 입양이라는 표현으로 설명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죄에 감염된 고아임에도 불구하고 은혜롭게 우리를 입양할 것을 택하셨다는 것이다.
2.구원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서 생기는 것이다. 복음의 메시지는 나 자신을 전복시킨다. 그것은 우주의 중심이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임을 상기 시킨다. 복음의 초점은 우리가 아니라 예수님이다.
3.구원은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완수되어야 할 소명을 동반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저 새 창조의 유익을 즐기게 하기 위하여 우리를 택한 것이 아니라 새 창조가 세상으로 퍼져 나갈 수 있는 관(管)이 되도록 택하셨다.

3장 성공이라는 우상 전복시키기: 고난에서 성공 찾기
신학생마저도 개인적인 안락함을 희생하지 않고 교회를 섬길 수 있는 겉보기에 성공적인 사역을 원한다. 고대사회뿐 아니라 21세기 에도 성공의 기준은 별 다르지 않다. 영향력, 상류사회, 부, 안전 을 성공으로 여긴다. 이것은 교회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교회 건물, 예산, 교인수로 성공적인 목회를 가름하는 기준으로 삼는다.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에 성공은 희생 없이 생겨나질 않는다. 성공하려고 애쓰지 말고 충성하려고 열정을 쏱으라, 충성이 곧 성공이다. 기독교 공동체가 이 교활한 홍제를 가장 눈에 띄게 전복 시킬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은
1.성공은 성령의능력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인식하기,
2.고난을 수용하기,
3.연합을 추구하기 그것이다.

4장 돈이라는 우상 전복시키기: 돈에서 ‘전능함’을 빼앗기
여러 가지 우상중에 현실적으로 가장 강력한 우상이 돈이 아닌가 생각 된다. 대부분 세상의 범죄 뒤에는 돈이 자리 잡고 있다. 돈이면 다 될 것 같은 생각을 한다. 내가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돈이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그래서 돈은 권력이고 돈이 있어야 행복 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돈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우리는 돈을 하나님보다 우위에 둠으로써 그것을 우상으로 만들려는 유혹에 지속적으로 직면한다. 교회에서도 부유한 성도에 대한 편애가 자행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서글픈 일이다. 돈을 위해 인간관계를 희생할 때, 상대방의 재정적 상태에 따라 편애를 보일 때 잘못된 독립심을 보일 때 ,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서 더욱 더 고립된다. 돈이라는 황제는 고립이 전공이다. 돈이 없으면 스스로 고립된다. 구원은 돈과 재정을 포함해 한 사람의 삶 전체를 새롭게 하고 개조시킨다. 삭개오 처럼. 돈이라는 황제를 어떻게 전복 시킬 것인가?
1.모든 돈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라는 것을 세상에 보이라.
2.일시적이고 하찮은것들 대신 영원한 투자에 집중하는 사고방식을 수용하라.
3.소유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의 선택을 통해 세상에 보여주라.

5장 레저라는 우상 전복시키기: 예수님이 우리 자유 시간의 주가 되게 하기
오늘날 우리 사회는 오락이 넘쳐나는 세계에 살고있다.레저가 우리 삶의 이유가 될 때 그것은 더 이상 친구가 아니라 엄격한 주인이 된다. 존파이퍼 목사가 지적한 대로 텔레비전은 삶을 가장 헛되게 보내게 하는 것 중의 하나다 라고 경고 하면서 광고만으로도 탐욕과 색욕의 수많은 씨앗을 심기에 충분하고, 정신이 무뎌지고, 위대한 소명을 망가뜨리다고 경고 하고 있다. 각 가정 마다 텔레비전은 집안의 중심에 있다 가족들은 중심에서 쏟아내는 메시지에 무방비로 노출 되어있고 영향을 받고 있다. 요즘은 수많은 채널에서 거의 24시간 풀로 각종 연예프로을 내보내고 있고 선정적인 가요에 우리의 자녀들이 모방 하도록 무방비에 노출 되어 있다. 레저를 전복시킬 세가지 방법
1.우리는 자유 시간과 관련해 우리가 내리는 선택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야한다.
2.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식으로 우리의 자유시간을 의도적으로 설계해야한다.
3.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것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 주신 사람들에게 관심의 초점을 옮겨야한다.

6장 성이라는 우상 전복시키기: 결혼을 즐기기
인간의 성은 하나님이 주신 좋은 선물들 중의 하나다. 우리를 성적인 존재로 만드셨고, 규정한 방식대로 성적인 관계를 맺도록 의도하셨다. 그러나 오늘날 문란한 성의 문화는 인터넷을 통해 연령에 상관이 없이 음란물을 쏟아 내고 있고, 주택가 주변까지 노래방, 키스방, 마사지 문화가 침투해 평범한 일반인에게 까지 성적인 유혹에 쉽게 넘어 갈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성이라는 황제는 열정이라는 금지된 열매를 우리 눈앞에 계속 내놓으며 쾌락을 약속하지만 결국에는 절망과 중독과 비통을 가져다준다. 성에 대한 우리 문화의 강박관념은 사실은 우리가 성을 너무 많이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참된 성을 너무나 적게 즐기고 있다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구약에서도 성적문란은 영적인 우상숭배와 연결시키고 있다. 신약성경 의 저자들은 동성애, 혼전 성관계, 간음에 대해 언급한 것을 보면 시대를 막론하고 성적인 범죄는 사탄이 이용하는 최고의 무기일 수밖에 없다.
성이라는 황제를 전복시키기 위해서는,
1.성경적인 순결에 헌신하고,
2.결혼 언약안에서 성을 기뻐하며,
3.성을 출산과 분리시키는 것을 거부하고.
4.성적인 유혹에 대해 적합한 경계선을 표시함으로써 가능하다.

7장 권력이라는 우상 전복시키기: 종으로서의 우리 자리 찾기
권력 역시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세상을 만들고 난후 아담 하와에게 피조물을 통치하는 권세를 주셨다. 지혜롭게 통치할 때마다 우리의 선하신 왕, 하나님의 권력을 반영하는것이다. 그러나 인류를 흑암으로 곤두박질 시킨 죄는 권력에 대한 탐욕이었다. 하나님같이 되라는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간 것이다. 권력은 매력 있는 황제다. 오늘날 교회에서도 총회장이 되기 위해 불법선거를 자행하고 , 사람을 매수하는 일들이 종종 있다. 한기총의 부패 역시 권력 탐에서 비롯된 것이다. 사울왕은 권력이라는 황제로 인해 타락했을 때 인기 있는 전사요, 친아들의 절친한 친구인 목동 다윗을 죽이려했다. 역설적이게도 권력에 대한 사울의 집착은 장래성 있는 사람에게 위협을 느끼는 연약하고 비효과적인 리더로 그를 만들었다. 교회에서 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리더십은 복종에서 시작 되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권력을 전복할 수 있기 위해서는
1. 참된 힘은 종종 세상이 ‘연약함으로 이해하는 것에서 발견된다’는 성경적 진리를 발견해야한다.
2.모든 권력과 권위를 한 자리에 집중시키려는 유혹을 의식적으로 거부하면서 힘을 나누기 시작해야한다.
3. 권력을 다른 사람을 섬기는 방법으로 사용하도록 적극적으로 애써야한다.

8장 혁명적인 전도: 그리스도를 전함으로 황제를 전복시키기
우리가 관용 또는 상업주의에 항복한 우리 문화를 전복시키는 전도 방법을 되찾고자 한다면
1.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의 대가에 대해서 정직해야하고,
2.예수님을 삶의 모든 영역의 주인으로 선언하며
3.그분을 유일한 구세주로 선포해야한다.
*너무나 자주 우리의 전도는 대가에 대한 명확한 설명없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의 유익에만 중점을 둔다. 그러나 그리스도에게로 오는 것는 우리에게 편안한 삶을 약속하지 않는다. 디트리히 본회퍼는 <나를 따르라>에서 그리스도가 사람을 부를 때 그는 와서 죽을 것을 명한다...예수님의 부르심에 옛사람이 죽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추구하는 것은 그릇된 그리스도를 추구하는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은 주일에 종교서랍을 열고 교회출석, 사도신경암송, 찬양, 기도의 동작을 한다. 그러나 주일 오후가 되면 다음 주말까지 그 서랍을 닫아 버린다. 기독교는 단지 옛 방식에 더해지는 하나의 추가분 밖에 되지 않는다. “예수는 주”라는 것은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 적용되는 선포이다. 그분은 장롱을 만드셨으며, 당신의 보배로운 피로 모든 사람을 사신 구속자이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우리의 확증은 예수 그리스도가 삶의 모든 영역의 ‘주’라는 사실을 가르킬뿐 아니라 그가 유일한 구세주라는 사실을 가리킨다. 우리시대의 거대한 황제는 모든 종교적인 주장을 단순한 개인적인 의견으로 전락시켜 버리는 종교다원주의다. 우리는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 관대하게 반대할 수 잇도록 존경심을 충분히 가지고 있되“ 우리의 다른 신앙은 깊숙이 파고 들어가면 사실은 똑같다”라는 어리석은 선언으로 그들에게 선심을 써서는 안 된다. 우리는 단순히 우리와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을 참아 주라고 부름 받지 않는다. 우리는 사랑하라고 부름 받았다. 관용은 수동적이지만 사랑은 능동적이다. 담대히 전도에 동참함으로써 우리는 관용이라는 황제를 넘어뜨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다른 사람들을 믿음으로 데려오려는 우리의 노력 속에서 증명될 강력하고 고귀한 그 사랑을 보좌 위에 올려놓을 수 있다.
예수님의 주되심을 보여 주는 믿음의 공동체에 초대하는 것보다 예수가 주라는 사실을 더 잘 선포하는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그곳이야말로 제자도와 전도가 만나는 곳이다.

맺음말
이 책의 주된 취지는 기독교 제자도의 전폭적인 본질을 재탈환하자는 요구였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가 주라고 고백하며 그 고백에 합당한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 우리는 제자도가 삶의 모든 영역을 포괄하며 왕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충성이 돈, 성, 권력 같은 ‘황제들’을 전복시켜야한다고 이해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삶과 죽음, 죽음과 부활이 성취한 것을 세상에 알리도록 왕이신 예수님의 대사로 위임받았다. 우리는 입으로 예수를 주라고 시인하고 그 고백의 진리를 보여 주어야한다. 우리의 임무는 우리의 위대한 하나님이자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향을 받은 우리의 결정과 선택을 세상이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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