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20 수요기도회
1. 받은 말씀을 가지고(미5:2-15)
목숨을 내어주신 선한 목자 예수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바른 직분을 통해 나타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게 하소서
우리 안에 우상들이 사라질 것을 진정으로 사모하게 하소서
2. 주일 받은 말씀을 가지고(빌2:6-18)
이름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께 고백으로 화답하게 하소서
핍박과 조롱 속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을 자랑하게 하소서
원망이 아니라, 항상 감사로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에서 시작해서 우리의 문제로 나아가게 하소서
3. 직분과 섬김을 위해
세우실 직분자를 기대하며 온 교회가 기도하게 하소서
선택의 과정에서 소명의 증거와 확신을 갖게 하소서
모든 절차가 질서있게 진행되고 화평을 이루게 하소서
목자장 주님께서 직분자를 통해 일하심을 보게 하소서
4. 연약한 성도들, 수험생들
육신의 질고 중에 있는 성도들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치료와 회복의 과정을 통해 신앙이 성숙하게 하소서
진학과 취업의 모든 과정을 기도하며 준비하게 하소서
염려를 주께 맡기고 주의 말씀을 붙들게 하소서
5. 정책당회와 내년 준비를 위해
선한 계획과 지혜로운 논의가 이뤄지게 하소서
자원하여 섬기는 일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섬김을 통해 믿음이 더 성장하게 하소서
성도들에게 교회를 사랑하고 기도할 마음을 주소서
6.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
세우신 지도자에게 잘 다스리는 지혜를 주소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회담이 이뤄지게 하소서
한국교회 강단에서 복음의 본질이 회복되게 하소서
해외 선교, 미자립교회 사역에 열매가 있게 하소서